고사 · 모임 · 196년
숙질이 한 막부에 서다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순욱
조카라 하나 나이는 그대가 위요.
순유
집안의 항렬일 뿐입니다. 저는 앞을 보고 숙부는 멀리를 봅니다.
순욱
그 둘이 맞물리면 모자랄 것이 없겠소.
무슨 일이었나
196년, 순욱과 순유가 나란히 한 막부에 섰습니다. 멀리 보는 자와 앞을 보는 자가 한자리에 든 셈이었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멀리 보는 자와 앞을 보는 자가 한 막부에 섰습니다. 순욱과 순유가 나란히 있으니 셈이 두 겹입니다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